2026년 1월 28일 · 읽는 시간 약 5분
개발팀에 물어야 할 일곱 가지
킥오프에서 비전공자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기여는 ‘침묵하지 않는 것’입니다. 아래 일곱 질문은 Aladatl 커리큘럼 5주차 워크시트를 공개용으로 줄인 버전입니다.
- 이번 문제는 예측인가요, 설명인가요, 자동화인가요?
- 정답(라벨)은 누가, 얼마나 자주, 어떤 기준으로 만드나요?
- 학습에 쓰는 데이터와 실제 서비스 데이터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- 실패를 어떤 지표로 먼저 알 수 있나요?
- 재학습 주기와 담당자는 정해져 있나요?
- 개인정보·동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?
- 사람이 최종 확인하는 구간은 어디에 남나요?
모든 질문에 바로 답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답이 비어 있는 칸이야말로 파일럿 전에 메워야 할 리스크 목록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