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전공 머신러닝 가이드
코드 없이 읽어도 경로가 보이게. Aladatl가 입문 과정에서 반복하는 지도입니다.
이 페이지의 목적
‘배워야 한다’는 압박을 경로로 바꾸기
뉴스와 사내 공지는 AI를 배우라고 재촉하지만, 비전공자에게 필요한 첫걸음은 프레임워크 설치가 아닙니다. 문제를 분류하고, 질문할 단어를 얻고, 파일럿의 경계를 긋는 일입니다.
세 갈래로 나누어 보기
- 이해 예측·분류·추천이 각각 어떤 업무 질문에 답하는지. 용어표만 외우지 말고, 우리 팀 KPI와 연결합니다.
- 검증 데모와 운영의 차이, 지표의 함정, 라벨 품질. “된다”는 말 뒤에 숨은 가정을 드러냅니다.
- 협업 개발·법무·현업이 같은 한 장을 보게 만드는 파일럿 문서. 여기서부터 예산이 움직입니다.
자주 하는 오해
“도구를 만지면 이해된다” — 클릭은 익숙해질 수 있어도, 잘못된 목표를 자동화하면 피해만 커집니다.
“정확도만 보면 된다” — 정확도 함정 글을 참고하세요.
“비전공은 구경만” — 라벨 기준과 중단 조건은 현업이 가장 잘 압니다.